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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등 남해안 통합관광 브랜드 추진

경남 거제시를 비롯한 남해안 8개
시*군의 해안도로를 중심으로 한
‘남해안 관광루트 통합브랜드’가
추진됩니다.

경남 거제와 통영, 남해, 하동에서
전남 고흥을 잇는
남해안 관광루트를 개발 중인
국토부는 남해안 통합관광브랜드인
‘남파랑’를 마련해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국토부는
남해안 통합관광브랜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응용디자인을
개발하는 한편,
브랜드 활용 가이드라인과 매뉴얼을 제작해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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