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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소차 보급 생태계 확충

부산시가 올 한해를 수소도시
구축 원년으로 삼고 대대적인 수소차보급과 생태계 조성에 들어갑니다.

부산시는 올해 수소차 200대를
보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022년까지 수소차 천대, 충전소 10개소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부산시 수소차 보조금은
대당 3천450만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며 660만원대의 세제 감면에다
주차료와 통행료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수소충전소도 올해 2곳을 시작으로
권역별로 오는 2022년까지 10곳으로
늘립니다.

수소버스도 올해 5대 시범 운행에 들어가고 오는 2030년까지 전체 시내버스의 20%를 수소버스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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