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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화재 잇따라, 수십 명 긴급대피

오늘(3) 낮 12시쯤,
부산 서면의 한 7층짜리 건물
지하 1층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 은행 고객 등
수십 명이 긴급대피했고,
자체적으로 불을 진화하던
건물 관리인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어제(2) 오후 5시 반쯤에는
경남 진주시 인사동의 한
복합건축물 1층에서 불이 나
8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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