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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원산지 위반업체 202 곳 적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부산사무소는 지난해 원산지 단속으로
202 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에 적발된 업체들은
수입산 배추 김치와 소고기 등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다 적발됐으며
농관원은 이 가운데 134곳을 형사입건 하고, 60여곳에 3천 2백만원 상당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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