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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명한 앞날,창원 ‘경제올인’으로 돌파

{앵커:
우리나라 수출의 요람으로 불렸던
창원은 핵심산업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새해 전망도 밝지 않습니다.

창원시가 ‘경제에 올인’을 선언하고 기업 기살리기와 대규모 투자에 나서 가시적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김상진 기잡니다.}

{리포트}

새해가 밝았지만 경기전망은 여전히 어둡습니다.

{CG:}
창원상공회의소가 발표한 올1분기
기업경기전망 지수는 59.3으로 기준치 100을 훨씬 밑돌았습니다.

{CG:}
올해 전망도 매우 악화될 거란 응답을 포함, 부정평가가 62%에 이릅니다.

{인터뷰:}
{김후철/창원상공회의소 기업애로지원팀7분기 연속 기준치를 하회하고 있어 창원지역 경제 주체들의 경기회복에 대한 심리가 형성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올해 저희 (창원)상공회의소는 지역기업인들의 기를 살리고 있습니다. 기업할 의지를 북돋아 나가는 등 힘을 쏟아야 될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

창원시 신년인사회에서도 화두는 단연 경제 회복이었습니다.

{싱크:}
{허성무/창원시장”이대로 주저않을 수는 없지않습니까. 위기는 늘 기회와 함께해 왔습니다. 올해를 창원경제 부흥의 원년으로 삼겠습니다”}

{싱크:}
{한철수/창원상공회의소장”현재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글로벌마케팅 지원, 산업인프라 확충에(추후)}

경제살리기 대책보고회로 시무식을 대체했던 창원시는 신년 인사회에 맞춰 ‘경제살리기 범시민대책기구’를 출범시켜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요 내빈석을 기업인들에게 배정해
기업인들의 기를 살렸습니다.

이에 앞서 창원경제 뉴딜 프로젝트도 발표했습니다.

수소*방위항공*로봇을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ICT 기술 육성과 스마트공장
확대합니다.

신소재 핵심기술 발굴에 2조6천여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고용을 4만명, 생산액을 40조원이상 끌어올린다는 계획입니다.

{StandUp}
{수퍼:김상진}
“여전히 앞날은 불투명한 가운데 경남경제의 중심 창원이 새해에 재도약 원년을 맞이할수 있을지 관심을 끕니다.

KNN 김상진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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