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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1월 7일(월)

(메인)
추위가 주춤한 사이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요즘은 삼한사미라는 단어가 생겨났을정도로, 추위가 물러나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게 마치 공식이 되어버렸습니다. 내일 출근길에 황사 마스크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부산은 지난 12월24일부터, 경남 곳곳은 12월26일부터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재 예방에도 계속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구름)
한반도 상공으로 구름이 다소 지나는 가운데,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국)
한파 특보가 내려진 일부 내륙을 제외하고는 강추위는 주춤하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충남서해안과 호남, 제주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부경남)
내륙의 아침 추위는 누그러지겠습니다. 오늘보다 2도에서 5도가량 높게 출발하겠습니다.

(중부경남)
한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낮 최고 창원과 밀양 7도, 거제 8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권)
부산과 양산도 낮 최고 8도로 예년 이맘 때 기온 수준을 보이겠지만, 오후가 되면서 찬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해상예보)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풍랑 특보가 내려진가운데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중기예보)
모레는 반짝 한파가 찾아오면서 매우 춥겠습니다. 이후로는 다시 기온이 서서히 오름세를 보이겠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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