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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 ‘심리학자 아버지가 아들, 딸에게 보내는 편지’

{앵커: 우리 부모님들, 자녀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참 많죠.

오늘의 책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김동철 박사의 ‘심리학자 아버지가
아들, 딸에게 보내는 편지’ 소개합니다. }

저자는 소아청소년 심리전문가입니다.

동시에 세 자녀를 둔 고민 많은
부모이기도 합니다.

이 시대 부모들을 대표해서
10대 자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편지 형식으로 전하는데요.

청소년들의 꿈과 사랑, 공부의 가치와
의미를 공감 어린 문체로 들려줍니다.

부모와 자녀의 입장을 서로 헤아려
볼 수 있는 솔직한 이야기가 가득한데요.

현대 가족의 소통을 위한 참고서인 셈입니다.

저자는 정체성 혼란의 시기를 겪는
사춘기 아이들.

또 양육의 혼란에 빠진 부모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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