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부산대*총학 “학사과정 바꿀 땐 학생 의견수렴”

학칙개정을 놓고 갈등은 빚은
부산대 총학생회와 대학본부가
학생 의견수렴 없이 학사과정과
제도를 바꾸지 않는다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는 공동학위제와 복수학위제를 포함한 학사과정*제도 개선 운영안을 학생 의견반영 없이 진행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명시됐습니다.

또 학사제도 개편으로 학생 학습권
침해를 막는 지침을 마련하고,
총장 선거에서 학생 선거권이
확대되도록 노력한다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