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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NC 야구 달라지나?

{앵커:
국가대표 주전포수 두산의 양의지가
NC 다이노스로 이적했습니다.

새로운 NC 홈구장, 창원 NC파크도
언론에 공개됐는데요.

새 야구장과 최고의 포수, 두마리 토끼를 잡은 NC는 올시즌 리그 정상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한국프로야구 리그 최정상급 포수,
양의지가 두산에서 NC로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새로운 도전에 나선 양의지는
팀을 리그 정상으로 이끌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싱크:}
{양의지/NC다이노스 포수/”팀 우승을 위해서 시즌 초부터 준비를 할 것이고 끝까지 시즌을 잘 마무리해서 마무리때 전체가 다 웃을 수 있는 한해로 만드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지난 시즌 리그 꼴찌였던 NC는
양의지의 영입으로 공수 전력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달 준공 예정인 새 야구장, 창원NC파크도 언론에 미리 공개됐습니다.

현재 공정률은 90% 정도입니다.

관중석 규모는 2만 2천석으로
기존 야구장보다 2배나 늘어났습니다.

{StandUp}
{이태훈}
“보시는 것처럼 내야관중석의 경사도 완만해서 좀 더 생동감있게 야구경기를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관중석의 70%가 내야에 있고
필드와 관중석이 같은층에서 시작돼 탁 트인 시야를 자랑합니다.

{싱크:}
{황순현/NC다이노스 대표/”타자 친화적이냐 투수 친화적이냐 여러가지 말들이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야구팬 친화적인 구장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는 3월 23일 시즌 개막을 앞두고
벌써부터 NC팬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KNN 이태훈입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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