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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선박 운항..선장 검거

부산해양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혐의로
선장 63살 A 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어제(8) 저녁 8시쯤
부산 생도 인근 해상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67%의 만취상태로
140톤급 예인선을 운항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관련 법상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의 상태에서 5톤 이상의 선박을
운항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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