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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매입 대가 리베이트 받은 치과의사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임플란트에
필요한 재료 등을 특정업체 제품으로 매입하는 대신 수천만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치과의사 A씨와 리베이트를
제공한 의료업체 대표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4년 임플란트 재료를 특정회사에서 매입하는 대가로 모두 183차례에 걸쳐 7천8백만원 상당의
리베이트를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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