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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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람 중심 걷고 싶은 도시로 간다!

ST/걷고 싶은 도시, 바로 부산이 추구하는 사람중심의 도시인데요, 이를 위해 부산의 산토리니라 불리는 영도구 ‘흰여울마을’에서 파격적인 보행혁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VCR/세계적으로 살기 좋은 도시는 도심 숲 사이로 걷기 좋은 길이 발달한 보행도시입니다. 내 집 마당처럼 편안한 사람중심 보행도시를 만들기 위해, 부산시는 지난 9월부터 전문가, 유관기관, 관련단체와 실무팀장 등 40여명이 참여하는 TF회의를 운영했는데요, 이번 발표를 통해, ‘연속성, 안전성, 편리함, 부산만의 매력, 다함께’라는 5대 추진 전략을 담은 “사람중심 보행혁신 종합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올해 예산 1,432억원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조837억원의 구체적인 예산 편성안도 포함되었습니다.


(오거돈 부산시장_티타임 발언 : 차량과 속도보다는 사람 중심의 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부산은 어느 도시보다 해안 라인이 긴 도시입니다. 걷기 좋은 조건을 잘 살리기 위해 제 임기동안 1조원의 예산을 투입합니다.)


막히고 단절된 길을 해소하는 보행 연속성, 학생, 노약자 등 교통 안전 약자를 위한 보행안전성, 동네 마실가듯 편리한 접근성, 걷는 재미와 문화가 있는 부산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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