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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배 전복, 구명조끼로 생사 갈렸나?

조회수1.29K의견0

{앵커:
낚싯배 사고로 구조된 9명중
8명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구명조끼가
생사를 가른 것으로 보입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사고 선박은 승선 정원이 22명인
9.77톤 낚시배입니다.

7~8명이 양쪽으로 낚시를
할 수 있는 공간과 갑판,
선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3천톤급 화물선과
충돌 당시 타고있던 14명중,
2명은 실종상태이고 3명은
안타깝게 숨졌습니다.

구명조끼를 착용했던 8명을
포함한 9명만 목숨을 건졌습니다.

숨진3명도 발견당시 구명조끼를 입지 않았던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싱크:}
{박정형/통영해양경찰 경비구조과장/”구조된 12명 중에 8명은 구명조끼를 착용했고 4명은 미착용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사고당시 파고는 1.5미터에
가시거리는 5km로 비교적 양호한
편이었습니다.

낚시배가 뒤집힌 뒤
충돌 화물선과 인근 어선 3척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한 7명을
구조했습니다.

{싱크:}
{김해철/통영해양경찰 서장/”최초 신고한 선박(충돌 운반선)에서 1명을 구조하고,,해양경찰 구조대가 5명을 수중을 통해서 구조하고,,,”}

선박이 출항하면 선원과 승객은
선실이나 갑판 등 모든 구역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StandUp}
{수퍼:김동환}
“안타까운 사고로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이 또 한번
확인되고 있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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