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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해적사이트 ‘밤토끼’운영자 2심도 징역 2년6개월

조회수207의견0

부산지법 형사1부는
저작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43살 허모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허씨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 형량인
징역 2년 6개월과 암호화폐
리플 31만개, 2억 3천만원 몰수를 그
대로 유지했습니다.

허씨는 지난 2016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밤토끼 사이트에 국내 웹툰
8만 3천여건을 불법으로 게시하고
광고료 명목으로 9억 5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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