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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콜센터)

조회수710의견0

{앵커:냉혹한 현실에 절망하는 청춘의 초상, 문학계의 단골 소재죠. 이번엔 갑질에 얽힌 20대 젊은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수림문학상 제6회 당선작, 김의경의 ‘콜센터’ 오늘의 책입니다.}

스물다섯 주리와 용희는 취업 전까지 콜센터 상담원으로 일하기로 합니다.

이곳에서 아나운서를 꿈꾸는 시현과 공무원을 준비하는 형조, 창업을 꿈꾸며 배달을 하는 동민을 만나는데요.

무시와 멸시에 점점 버티기 힘들어지던 어느 날! 감정이 폭발한 시현은 진상고객을 찾아가 복수를 선언합니다.

소설은 갑질과 언어 폭력이 빈번한
콜센터를 주요 무대로 청춘의 꿈과 좌절, 우정과 사랑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자는 6개월간 콜센터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혼을 갉아먹는 ‘감정 노동’의 실태를 생생하게 그렸습니다.

‘콜센터’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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