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단 여성 동행 논란, 감사 착수

부산 기장군 일광면 이장단이
지난해 전남 여수로 선진지 견학을
가면서 여성 2명을 동반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자, 기장군청이
감사에 나섰습니다.

기장군청 감사팀은 이장단 견학에
일반인이 동행한 것 자체가 부적절
했다고 보고, 견학을 함께 갔던
일광면사무소 공무원이 이를
제지했는 지 등에 대해서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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