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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중인 주택 벽 붕괴, 작업자 2명 부상

오늘(17) 오전 11시 반쯤 부산
매축지마을에서 철거중인 건물 벽이 무너지면서 작업자 2명이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41살 이모씨는 다리 골절 등 중상을 입었으며 함께 작업중이던 70살 김모씨는 다행히 경상에 그쳤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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