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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주택서 영양결핍 추정 60대 여성 백골로 발견

부산진경찰서는 부산진구의 한 주택에서
혼자 살던 60대 여성이 백골상태로 발견돼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숨진 예순살 박모씨가
평소 몸이 좋지 않아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유족의 진술과
검안 결과를 토대로
박씨가 영양결핍으로 숨졌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 newsta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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