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금품 절도 간호조무사 검거

경남 함양경찰서는 환자에게 진정제를 투약해 잠들게 한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간호조무사 40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7일 밤 자신이 일하는 함양군의 한 병원에서 감기 몸살 증세로 찾아온 46살 이 모씨에게 진정제를 투여해 잠이 들게 한 뒤 반지등 3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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