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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에서 소매치기 60대 검거

부산진경찰서는 재래시장에서
소매치기를 한 혐의로 61살 A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10일 부전시장내
한 식육점앞에서 74살 B씨가 고기를 사는 사이 몰래 현금 10여만원이 든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부산 동래경찰서도 주택가에서
70대 노인의 가방을 날치기한 혐의로 24살 C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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