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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억원 상당 알루미늄 생산품 훔쳐 달아나

부산 서부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알루미늄 주물공장에서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친 혐의로 공장 영업부장
56살 A씨를 구속하고 장물을 사들인 금속업체 대표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동안 무려 584차례에 걸쳐 자신의 직장에서
몰래 알루미늄 생산품을 실어 빼돌리는 수법으로 430톤 가량, 시가 23억원 상당을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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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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