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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맞고 뇌사한 청년, 새생명 주고 떠나

지난 12일 김해의 한 도로에서
주취자에게 뺨을 맞고 넘어지며
뇌사상태가 됐던
현직 군인 21살 박용관 씨가
장기 기증으로 5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생을 마감했습니다.

박씨 유족은 평소 가슴 따뜻했던
아들의 바람이 가족들의 뜻과 같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박씨의 심장과 폐, 간, 등 6개 장기를 환자 다섯 명에게
이식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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