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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바 브로커에 뇌물받은 LH간부 2명 집유

부산지법 형사5부는
뇌물수수혐의 등으로 기소된
LH 부장 56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과
벌금 3천만원을,
54살 B씨에게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벌금 1천7백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함바 브로커 57살 C씨에게는
징역 2년 6개월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부터 2년동안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함바 운영권을 얻도록
도와주는 방법으로 C씨로부터 수십차례에 걸쳐
각각 1천4백여만원과 8백여만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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