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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화국 벗어나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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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영·호남 8개 시·도지사가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제15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에서 만나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대기업의 지방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수도권 공장 총량제 강화 등 중앙과 지방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9개항을 담았습니다.


VCR/ 제15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2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시도지사 협력회의는 지난 1998년 영호남 갈등해소와 공동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 출범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부산, 광주, 대구, 전북 등 8개 시도지사가 참석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영호남시도지사협력회의 의장: 협력회의 20여년이나 된 만큼 세월의 무게에 상응해 동서 교류협력 강화를 통한 상생과 지역균형발전에 큰 역할을 해야 한다. 영호남의 성장판이 열려야 대한민국의 미래도 열릴 것이다)

영호남 8개 시도지사들은 균형발전의지를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성명에는 중앙과 지방의 상생을 위한 수도권 공장 총량제 강화, 국고사업 전반을 대상으로 한 재정분권 등 9개항을 담았습니다. 또 8개 시도지사는 관광상품공동 개발 및 공동마케팅, 광역 수소인프라 구축 등 공동협력사업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한편 영호남 8개 시도지사들은 회의 참석에 앞서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5.18 민주영령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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