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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성장동력 ‘사회적기업’ 키우기 시동

ST/ 부산시가 이른바 ‘따뜻한 성장동력’이라고 불리는 사회적 기업 육성에 전력을 다합니다. 올 한해 103억원 을 투입해 사회적기업의 자립기반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발전가능성에도 힘을 더합니다.


VCR/ 부산시가 103억원을 투입해 올 한해 추진하는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은 인력 지원,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개발비 지원, 지역특화사업 등입니다. 먼저 일자리창출사업은 사회적기업 또는 예비사회적기업이 경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인력을 채용하는 경우 인건비 일부를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정현정 주무관/부산광역시 사회적경제과: 전문인력 지원사업은 사회적기업당 2명, 예비사회적기업은 1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요. 전문인력 1인당 월 200만원 또 250만원 한도로 지원됩니다)


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증한 사회적기업에 4대 보험료 중 사업주 부담분 일부를 월 최대 50명, 최장 4년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각 구·군의 심사를 통해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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