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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프로스포츠팀,새해 부활 꿈꾼다

조회수871의견0

{앵커:
지난 시즌 지역 스포츠팀의
성적은 처참했습니다.

롯데와 NC는 포스트시즌에
동반 탈락했고 부산 아이파크는
1부 리그 승격에 실패했습니다.

이에 각 구단들은 전력 보강에 나서며
새해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허형범 캐스터입니다.}

{리포트}

롯데는 지난 시즌을 7위로 마쳤고
NC는 창단 첫 꼴찌라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부산 아이파크는 승격에 실패하며
2부 리그에 남게됐습니다

“시즌이 끝나고 구단들은 동시에
감독 교체를 감행했습니다.

부산에서 프로 데뷔한 양상문, 조덕제, 이동욱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인터뷰:}
{양상문/롯데 자이언츠 감독/”인생은 부딪혀봐야 아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팀 선수단 구성이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승도) 한번 해볼만하다. 또 (우승을) 한번 해보고 싶다. 그런 생각입니다.”}

NC의 보강도 눈에 띕니다.

FA 최대어 포수 양의지를 영입했고
창원NC파크가 개장하면 신축구장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부산 아이파크는 1부 승격에 모든 걸 걸었습니다.

‘명품 왼발’ 호물로와 재계약했고
해외로 떠났던 ‘올림픽 스타’
박종우를 6년 만에 재영입했습니다.

{인터뷰:}
{박종우/부산 아이파크 미드필더/”6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오게 됐습니다. 저에겐 남다른 팀이고 남다른 애정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마음들을 경기장에서 펼쳐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줬던
지역 프로 스포츠구단.

올해는 달라진 모습으로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KNN 허형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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