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정관신도시 상가투자 사기혐의 대표 구속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높은 수익을
주겠다고 속여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조은디앤씨 대표
44살 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씨는 지난해 정관신도시에 상가를 분양하면서 분양자와 투자자 등에게 높은 수익을 주겠다며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씨에게 피해를 봤다고
제출한 고소장이 260여건으로
피해금액만 7백억원에 이른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