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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NC 새출발 시동

조회수716의견0

{앵커:
롯데 자이언츠가 어제(28)
김종인 새 대표이사의 취임식과 함께
시무식을 가지면서 새 각오를
다졌습니다.

롯데와 엔씨는 내일(30)
동시에 전지훈련을 떠나 새 출발에
시동을 겁니다.

허형범 캐스터가 전합니다.}

{리포트}

{싱크:}
{이윤원/롯데 자이언츠 단장/”원팀 자이언츠! VS 2019!”/”V3 2019!”}

올해 롯데 자이언츠의 캐치프레이즈는 ‘원팀 자이언츠, V3 2019′ 입니다.

선수, 프런트, 팬이 모두 한마음으로 뭉치자는 의미의 ‘원팀 자이언츠’.

‘V3 2019′는 목표인 우승을
이루자는 열망을 담았습니다.

{인터뷰:}
{이윤원/롯데 자이언츠 단장/”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한마음으로 2019년 시즌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김종인 대표이사의 취임식도 함께
열렸습니다.

김 대표는 팬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김종인/롯데 자이언츠 대표이사/”우리가 팬들로부터 사랑받지 못하거나 지지받지 못한다면 (선수가) 연봉을 받는 것이나 프런트가 월급을 받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것입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2019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롯데는 30일 대만 가오슝으로
스프링 캠프를 떠납니다.”

대만에서 2월 25일까지 머물고
곧장 오키나와로 2차 캠프를
떠납니다.

한편 가슴 뛰는 순간을 느끼자는
의미의 ‘박동’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NC도 30일
미국 애리조나로 출국합니다.

38일동안 애리조나에 머물며 니혼햄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등 여러
해외구단과의 평가전도 가질
계획입니다.
KNN 허형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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