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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황화수소 누출사고 6명 입건

지난해 11월 발생한 부산 사상공단의 황화수소 누출사고와 관련해 포스코 관계자 등 6명이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폐수처리업체의 처리능력이
부족한 것을 알면서도 고농도의
폐수처리를 맡긴 혐의로 포스코
연구원장과 안전관리자 직원 등
관계자 5명을 입건하고 작업을
부실하게 관리한 폐수처리업체
대표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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