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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명절증후군 극복하는 척추건강법)

조회수844의견0

민족대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렘 가득한 고향가는 길! 척추 건강에는 경고등이 켜질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명절증후군 예방법을 알아봅니다.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자주 찾는 직장인입니다.

명절을 앞두고 시간을 쪼개 병원을 찾았는데요.

꽉 막힌 귀성길, 장시간 운전에 벌써부터 걱정이 앞섭니다.

{인터뷰:}
{만성 요통 환자 “4~5시간씩 운전할 생각을 하니까 벌써부터 답답하더라고요. 지난 추석 때도 운전할 때 (허리 통증으로) 많이 고생했거든요.}

꼬리를 무는 귀성행렬! 해마다 명절이면 고속도로에 속절없이 갇히는 일이 반복되는데요.

장시간 핸들을 잡으면 목과 허리에는 피로가 누적될 수 있습니다.

{장의성 신경외과 전문의(척시원병원 병원장)
[장시간] 동안 쉬지 않고 [나쁜 자세]로 [운전]을 하게 되면 [목]과 [허리] 근육에 무리가 와서 [긴장]하게 되어 [통증]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 기존 [척추 디스크]가 안 좋은 사람은 약한 디스크에 [충격]이 가해져서 [디스크 내장증]으로 인한 [요통]과 또는 [디스크 파열]로 병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운전할 때 자세는 [양팔]은 [운전대]에서 너무 [멀게 하지 말고], [무릎]은 [엉덩이]보다 약간 [높게] 하고 [허리]를 [곧게] 세워야 합니다. [가슴]을 피고 [목]도 세워 [운전]해야 합니다.}

굽고 씻고 차리고! 주부들은 명절만 되면 고된 가사노동에 시달리죠.

바닥에 쪼그려 앉아 음식 장만을 하다보면 허리, 무릎에 부담이 갈 수밖에 없는데요.

{장의성 신경외과 전문의(척시원병원 병원장)
명절 때 [무거운 물건]을 등*허리를 굽혀서 들거나 [쪼그려 앉아]서 장시간 동안 허리를 숙여 [음식]을 [장만] 하면 허리 척추에 나빠서 [급성 요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물건을 들 때는 [몸통 가까이]에서 [무릎]을 약간 [굽히고] [엉덩이]를 [빼고] [허리]를 가급적 [세워서] 들어야 합니다. 쪼그려 앉아서 일하기보다 원칙적으로 [바닥]이 아닌 [식탁]에 앉아서 또는 서서 [자세]를 [자주 바꿔]줘야 [허리]에 무리가 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설 이후에는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늘어나죠.

상당수는 허리를 삐끗해 인대를 다친 급성 염좌로, 휴식을 취하며 보존치료를 받으면 낫는데요.

문제는 허리통증과 함께 나타나는 엉덩이-다리 저림입니다.

{[척추] 뼈와 뼈 사이에 [완충]작용을 해주는 [디스크]가 손상을 받아서 디스크 속에 [알맹이]가 외부의 [두꺼운 막]을 뚫고 내려와 [다리]로 가는 [신경]을 [눌러]서 나타나는 증상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안정]을 취하면 통증이 사라지지만 [2~3일] 이후에도 [증상]이 점점 [악화]되거나 갑자기 [극심]해지면 [즉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깍지를 끼고 앞으로 구부리거나 머리를 돌려주는 간단한 스트레칭만으로도 명절증후군은 크게 줄어드는데요.

연휴가 끝나면 온찜질 반신욕으로 척추 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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