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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의사의 말 한마디)

조회수444의견0

{앵커:한옥 병원에서 유방암 검진을 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환자에게 대접하는 의사가 있습니다.

외과 전문의 임재양이 글을 쓰고 신경정신과 이시형 박사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의사의 말 한마디’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38년 외과 의사 생활의 에피소드가
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진료현장에서 느낀 감정과 일상의 행복, 감성이 두루 담겨져 있는데요.

저자는 자신의 몸으로 직접 환자의 고통을 실험하며, 의료는 의술을 통한 세상과의 소통이라고 강조합니다.

골목 안에 한옥병원을 지어 진료를 하는가 하면, 병원 뒤뜰에 주방을 만들고 빵을 구워 나눠주기도 하는데요.

작은 행복도 스스로 만들고 감사할 줄
아는 그의 고백은 울림을 더합니다.

선배 의사인 이시형 박사의 문인화도
친근하게 어우러집니다.

‘의사의 말 한마디’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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