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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걷던 50대 남성 구조

어제(2) 저녁 8시 40분쯤
남해고속도로에 사람이 걸어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고속도로 순찰대가 20분 동안
수색 끝에 백양터널 방향으로
걷고 있던 57살 A씨를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김해공항 주변을
방문했다 길을 잃고 고속도로에
들어가 한참 헤맨 것으로 보고
A씨를 목적지까지 순찰차로
이송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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