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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제조공장 액화산소 누출

어제(2) 오후 2시 10분쯤
부산 강서구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가스 새는 소리가 들린다는
인근 공장 노동자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관, 한국가스안전공사 등이 출동한 가운데 현장을 확인한 결과
공장안에 있던 고압 액화산소 탱크에서 밸브가 파손돼 액화산소가 30분 가량 누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폭발위험은 없었던 것으로
보고 안전조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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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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