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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주 폭발 460여가구 정전

어젯(4)밤 12시쯤
부산진구 범천동 광무교 부근에서
전신주 고압선이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광무교차로 인근
신호등이 꺼지고 인근 아파트 등
460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2시간
넘게 끊겼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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