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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통보 여성 살해하려한 70대 징역 10년

부산지법 형사7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72살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전처와 이혼한 A씨는
지난해 4월 50살 B씨를 사귀면서
물질적 도움을 주기도 했지만 지난해 10월 B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
이별을 통보하자 둔기로 수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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