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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다음주 부산방문, 신공항 ‘언급’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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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주 부산을
찾습니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지역경제투어의
일환인데요,

지역에서 특히 관심을 갖는 부분은
가덕신공항 재추진에 대해
어떠한 메시지라도 나올지에
대해서입니다.

서울에서 전성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새해들어 경제 챙기기 일정을
더욱 폭넓고 깊이있게 이어가겠다는
것을 천명한 문재인 대통령이
부산을 방문합니다.

문 대통령은 강서구 에코델타시티를
미래형 스마트시티 선도모델로
육성하는 전략보고회에 참석합니다.

지역경제인들과 오찬간담회를 한뒤
도시재생과 관련된 현장 방문이
있을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각별한 관심은 대통령의 신공항 언급에 쏠리고 있습니다.

청와대가 대통령의 이번 방문에 부산 대개조 프로젝트라는 이름을 붙인만큼
지역에서는 이에 걸맞는 파격적인 선물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공항과 관련해 부울경검증단은
이달말에 최종 보고서를 내고
다음달에 국무총리실의 검증을 요청한다는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싱크:}
{김정호 국회의원(김해신공항 부울경 검증단장)/(국토부와 검증단 주장의) 팩트를 체크하고 어느 것이 국가균형발전 그리고 자치분권 차원에서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결론이냐?}

부울경 자치단체장들이 김해신공항
백지화에 합의한 이후 대통령의
첫 방문이기도 하고 지역경제인들도 신공항에 대해 질문을 쏟아낼것으로 예상됩니다.

경호때문에 대통령 외부일정을
미리 밝히지 않는 청와대가 미리
행사내용까지 공개하면서 신공항과
관련된 대통령의 메시지가 있을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KNN 전성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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