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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발 브랜드 웹툰 아시나요?

조회수741의견0

{앵커:
부산발 브랜드 웹툰을 혹시 아시나요?

부산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담은
웹툰인데 부산 작가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콘텐츠 사업의 중심에 있는
웹툰 산업, 성과도 속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서핑에 도전하는 주인공의 사랑과
도전을 그린 웹툰 ‘라인업’입니다.

서퍼 성지로 불리우는
송정해수욕장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오는 11일부터 국내 대형 포털사이트와 sns, 시 홈페이지 등에
일제히 연재됩니다.

{인터뷰:}
{남정훈 ‘라인업’멘토링 웹툰 작가/”작품 속에 나오는 배경이라든지 주인공이라든지 모두가 부산을 담고 있기 때문에 이 작품 자체가 브랜드가 되는거죠.”}

부산시는 지난 2016년부터
부산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담은
부산브랜드 웹툰 제작 사업을 해
오고 있습니다.

첫 ‘부산브랜드 웹툰’은
누적 조회수 580만뷰를 기록했습니다.

{인터뷰:}
{김동휘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콘텐츠사업단 팀장/”(부산시의)지원을 받아서 본인의 작품을 플랫폼에 연재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얻게 된 거죠. 많은 홍보와 작가로서의 이름도 알리게 될 수 있으니까…”}

부산발 웹툰 산업을 키우려는 노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규모의 이 웹툰센터에는
작업공간에 공실 없이 작가 40여명이 입주해 작업중입니다.

이 가운데는 웹툰의 성공으로
영화화도 준비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태헌 웹툰 작가(작품 ‘DEEP’영화화 준비) /”굳이 서울까지 가서 할 필요없는 직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에 지원이 몰려있다 보니까 서울로 작가들이 갔던 것이거든요. 이제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죠. 부산에서도 똑같이 지원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직 시작 단계이긴 하지만
다양한 지원책이 뒷받침 된다면
부산발 웹툰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대해 볼 만합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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