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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1만9천갑 훔친 세관공무원 벌금형

부산지법 형사5단독은
절도 혐의로 기소된 세관공무원 37살 A씨에게 벌금 5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
부산세관 창고에 들어가 보관 중이던 압수 담배 8천 5백갑을 자동차에 실어 나오는 등 5개월 동안 3차례에 걸쳐
압수담배 1만9천여갑, 시가 7천7백여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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