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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엘시티관련 이영복 회장등 6명 불구속기소

부산지검 특별수사부는
엘시티와 관련한 부산은행 대출비리와 국세청 고발사건을 수사한 결과
모두 6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2015년 엘시티 이영복
회장의 청탁을 받고,
이회장 신규법인에 3백억원을
특혜 대출한 혐의로
성세환 전 부산은행장과 임직원등
6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지난 2009년부터 2016년까지
허위 용역계약을 통해
거액을 빼돌리는 과정에서
730억원대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해 수취한 혐의로 이영복 회장도 추가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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