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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안에서 자살기도자 구조

어제(10) 낮 12시 40분쯤
부산 금련사 뒷편 이면도로에 주차돼있던 승용차안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수퍼:차량안에서 자살기도자 구조/화면제공:부산 남부소방서}
긴급출동한 소방관이 차량에서
55살 A씨를 구조했으며 다행히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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