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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서울은 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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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는 옛말이 있죠. 낯설고 어려운 도시, 서울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황관우의 ‘서울은 좀 어때’ 오늘의 책입니다.}

강물은 어떤 색을 띠고 있을까요? 저자는 한강의 색을 묻는 질문에 ‘까만색’이라고 답한 과거를 떠올립니다.

어두컴컴한 밤을 담은 한강의 물빛이 검은색으로 보였다고 고백하는데요.

라디오 작가의 꿈을 품고 서울로 올라와, 옥탑방과 반지하를 전전하고 복잡한 지하철 사이를 누비던 사이 어느새 서울의 애증의 도시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사연을 읽으며 내가 결코 혼자는 아니라는 것, 이제 서울도 점점 살만해지고 있다고 이야기하는데요.

내일을 위해 느린 걸음을 내딛는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합니다. ‘서울은 좀 어때’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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