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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겨울철 산악 사고..주의 필요

조회수291의견0

{앵커:
최근 산행에 나섰다 조난을 당하거나
산악자전거를 타다 사고가 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겨울철은 다른 계절보다 체력 소모가
더 심하기 때문에 산악 사고 예방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황보 람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19구조대원이 헬기에서 로프를 타고
산 중턱으로 내려갑니다.

도착한 현장에 누워있는 한 남성,

이 60대 남성은 산악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다쳤습니다.

또 지난달 22일,
부산 해운대 장산에서는 80대 남성이
등산을 하다 넘어져 얼굴을 다치는 등
겨울철 부산*경남에서 산악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어제(10)까지
부산*경남에서 발생한 산악 사고는
모두 280여 건, 대부분 개인 부주의로 일어난 사고입니다.

겨울 산행은 찬바람이 불고
날씨 변화가 심해 체력 소모가
많습니다. 체력을 고려해 무리하지
않게 코스를 짜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뷰:}
{박승달/부산 장전동/”옷을 따뜻하게 입고, 목에 목도리도 하고 다니거든요. 안에도 옷을 입고…따뜻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또 2~3명이 함께 다니는 것이 좋고,
다른 계절보다 낮 시간이 짧기 때문에 시간을 잘 안배해 늦지 않게 산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인터뷰:}
{김효원/부산소방재난본부 특수구조단/”겨울철에는 탐방로가 얼어붙는 경우가 많아 바닥이 매우 미끄럽습니다. 암벽,암릉 구간의 산행은 조그마한 부주의에도 추락, 낙상, 골정 등의 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특히 산악자전거의 경우,
다른 등산객과 충돌하거나
미끄러질 우려가 크기 때문에
탑승자의 주의가 더욱 필요합니다.

KNN 황보 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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