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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사 불구속 재판 도민운동본부 출범, 갈등 우려도

조회수227의견0

{앵커:
김경수 지사의 불구속 재판을
촉구하는 경남도민운동본부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반면 보수단체에서도
김지사의 도지사직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갈등의 골만 깊어지지는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김경수 지사의 불구속 재판을 위한
경남도민운동본부에는 270여개
시민단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출범식에는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싱크:}
{도지사의 불구속 재판을 촉구한다. 촉구한다. 촉구한다. 촉구한다.}

운동본부는 출퇴근시간마다
1인 시위를 열고 토요집회도
지속적으로 해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싱크:}
{박남현/김경수지사 도정복귀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지역별로 단체별로 아침 출근길에 거리 홍보전을 하고 있고요.”}

현재 김지사의 불구속 재판을 촉구하는 온라인 서명에는 5만3천명 정도가 참여했습니다.

김해 등 일부지역에서만 진행되던
거리서명은 경남 전역으로
확대됐습니다.

{싱크:}
{“김경수 도지사의 불구속 재판을 위한 도민 여러분들의 서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하지만 김지사 법정구속을 두고
찬반의견은 확연히 갈리고 있습니다.

김지사 지지자들이
도청 앞에 노란리본을 매달아 놓은 것을 두고 노란리본이 왜 여기있냐는
항의성 민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싱크:}
{경남도 관계자/”노란리본을 설치하는 것에 대해 그 자체를 반대하는 분들 같아요. 떼라고는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여기에 오는 14일 경남도청 앞에서는
보수단체 회원들이 김지사의
도지사직 사퇴를 촉구하는 맞불 집회를 열기로 해 논란은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KNN 이태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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