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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스텔라데이지호 회장 등 12명 기소

부산지검 해양*환경범죄 전담부는
선박안전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선사 폴라리스쉬핑 김 모 회장 등
선사관계자와 한국선급 검사원,
검사업체 대표 등 12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회장 등은 지난 2016년 5월
스텔라데이지호 선체 격벽에 심각한 변형 현상이 발생한 사실을 알고도
감독기관에 신고하지 않고 방치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스텔라데이지호는 지난 2017년 3월
남대서양 해역에서 침몰해
승무원 22명이 실종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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