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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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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오늘자 부산경남 주요 아침신문 살펴보시겠습니다.

먼저 국제신문입니다

칸막이 밀실에 소파까지, 룸카페가 청소년 탈선 온상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부산 번화가에 룸카페 등 신종 다중이용업소가 성행하면서 불법영업이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룸카페처럼 밀폐된 공간이나 칸막이로 구획된 시설은 청소년 유해업소로 지정돼 만 19세 미만은 출입할수 없다고 하는데요, 다만 청소년실을 별도로 마련하고 바깥에서 방 내부가 보이면 출입할 수 있지만 청소년실이란 팻말만 붙여놨을 뿐 밖에서 안이 보이지 않게 완전히 밀폐돼 있다고 합니다.

부산일보입니다.

부산의 6개 공사 공단과 19개 출자 출연기관 기관장, 임원의 보수 상한선을 설정하는 조례가 다음달 부산시의회 임시회의에 상정될 계획이라는 소식입니다.

본회의를 통과하면 전국 첫 사례가 된다고 합니다.

조례안은 기관장의 경우 현행 최저 임금의 7배, 임원은 6배까지 보수를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부산의 출자 출연기관장 평균 연봉은 1억2500만원으로 서울보다도 높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경남신문 보시겠습니다.

경남도가 미분양주택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에 대책 마련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관련 용역추진에 나선다는 소식입니다.

도는 지난 1월 미분양 관리지역 주택 구입 시 세부담 완화와 금융지원등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등에 건의한데 이어 오는 14일 도청을 방문하는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에게도 미분양 해소대책을 건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경남도민일보 보시겠습니다.

성 상품화된 제품에 학생이 무방비 됐다는 소식인데요,

문구 구입을 많이하는 신학기를 앞두고 자극적인 문구류가 아무런 제한 장치 없이 판매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이런 제품들은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잘못된 성 인식과 그릇된 행동을 유발할 수 있지만 법적으로 제재를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유사 장난감이나 선정적인 그림이 그려진 문규류등은 청소년 유해물건등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이런 상술이 판을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마지막으로 경남일보 보시겠습니다.

진주소방서 구급대원들이 심정지 환자를 잇따라 살렸다는 훈훈한 소식입니다.

지난 7일 진주 상봉동 주택가에서 6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로 살린데 이어 지난달에도 신안동 주택에서 출근 준비를 하던 40대 남성을 살렸다고 합니다.

꺼져가는 생명을 구해낸 이들은 구급대원 최고의 영예인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이라는 하트세이버에 선정될 예정이라는데요,

지난해 엄격한 기준을 통과하고 하트세이버에 선정된 도내 구급대원은 모두 124명으로 그 중 진주소방서는 15명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오늘자 부산경남 아침신문 살펴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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