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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 1차 검진기관 16개 보건소로 확대

조회수152의견0

석면 1차 검진기관이 부산지역
16개 구군 보건소로 확대됩니다.

그동안 석면질환 의심자들은
양산부산대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나
지역 4개 보건소에서만 1차 검진을
받아야 했지만 올 3월부터는
부산지역 16개 구군 보건소에서도
1차 검진이 가능해집니다.

석면피해 의심자들은 보건소를
방문해 석면 1차 검진을 받으면
석면환경보건센터의 판독에 따라
CT검사 등 추가 정밀검진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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