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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올해 전기차 천300여대 보급키로

경남도는 올해 승용차 천2백여대와 버스 등 전기차 천300여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이를위해
대당 최대 천7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대기질 개선과 미세먼지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보급 대수는 창원시가 570대로 가장 많고 김해 170대, 양산 150여대, 진주 90대 등 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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