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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2/12 중년의 건강검진)

조회수531의견0

{리포트}

백세시대! 건강은 가장 큰 자산이죠.

길어진 평균수명에 이젠 만수무강보다 무병장수를 기원하게 되는데요.

특히 중년은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매년 직장 건강검진을 받는 50대입니다.

올 초 대장암의 씨앗인 용종이 여러 개 발견돼 제거했는데요.

{인터뷰:}
{대장 용종 환자 “40대부터 계속적으로 (대장내시경) 검진을 했는데 갑자기 큰 용종을 보니까 가슴이 덜컥 내려 앉네요. 아버지도 대장암 때문에 4년 전에 고생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

암에 걸려 치료를 받고 있거나 받았던 사람은 174만 명에 달합니다.

기대수명인 82살까지 산다면 암에 걸릴 확률은 36%,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리는데요.

중년이 되면 각종 암의 발생위험도 높아집니다.

프로필 오른쪽에 넣어주세요!!!!
{강주현/ 소화기내과 전문의}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지부 내과

{[암]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의 질병으로 [초기]에는 특이 [증상]이 없으며 [진행된 암]의 경우에도 [무증상]인 경우가 비교적 흔해서 주의를 요합니다. [중년]이 되면 증상과 상관 없이 [암 검진]을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는데요. [위암 유방암]은 [40대]부터 [2년]마다, [대장암]은 [50대]부터 [검진]을 시행합니다. [B형 간염, C형 간염] 보유자는 [간암 고위험군]으로 [40대]부터 간초음파 등 [검진]을 반드시 시작해야 합니다.}

종류와 가격이 천차만별인 건강검진! 무조건 비싸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가족력과 생활습관을 고려해 검진항목을 정해야 하는데요.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40대부터는 혈관 건강도 살펴야 합니다.

{[심장질환]과 [뇌혈관질환]은 암에 이어 [사망 원인 2~3위]를 기록하는 만성질환으로 [중년]부터 [혈관 건강]을 챙겨야합니다. [협심증, 심근경색] 같은 심혈관질환은 [관상동맥조영CT]로, [뇌혈관질환]은 [MRA] 같은 [뇌혈관 촬영]으로 미리 선별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뼈 건강도 체크해야 합니다.

뼈에 구멍이 숭숭 뚫리는 골다공증은 폐경기 여성만큼 중년 남성에게도 흔한데요.

소리 없는 뼈 도둑 골다공증을 방치하면 예기치 못한 골절을 당할 수 있습니다.

{강주현/ 소화기내과 전문의}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지부 내과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골다공증]은 [폐경기 호르몬 변화] 등이 주요 원인이지만 [남성]에게도 발생할 수 있으며 [음주흡연]이 원인이 됩니다. 자체로 발생하는 증상은 없지만 [가벼운] 부상에도 [골절]이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고관절] 같은 부위의 골절은 [거동]을 [불가능]하게 해서 [삶의 질]을 급격히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50대]가 되면 [골밀도 검사]를 통해 [뼈 건강]을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수진}
건강검진을 아플 때 받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검진은 치료가 아닌 예방이 목적으로, 주기적으로 꾸준히 받아야 한다는 것 명심하시죠.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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