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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부산 숙원 사업 적극 지원’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또 지역경제 회생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당장 에코델타시티가 로봇과 물관련 산업의 메카로 육성되고,
부산시가 추진하는 부산 대개조
사업도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

추종탁기자입니다.}

{리포트}

문재인 대통령이 부산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혁신전략 보고회’에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로 선정된
부산 에코델타시티를 로봇과 물관리
관련 신산업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에코델타시티에서는
로봇서비스가 일상화되고
84만㎡에 5대 혁신 클러스터가
조성됩니다.

{싱크:}
{문재인/대통령 “(부산 스마트시티가 성공하면) 도시구상과 계획, 설계, 시공,운영의 전과정을 포괄하는 선도 모델로 해외진출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사상공단내 폐공장에서 열린
‘부산 대개조 선포식’에 참석해서는
부산의 주요 도시개발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경부선 철도 지하화와
사상~해운대간 지하고속도로 건설은
물론 조선과 자동차 등 지역경제
회생을 위한 정부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싱크:}
{문재인/대통령”부산과 주변 지역을 잇는 교통망 건설은 물류비용과 시간을 줄여 부산의 경쟁력을 한단계 더 높일 것입니다.”}

점심 시간에는 지역 기업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경제 행보를 이어나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부산 경제의
활력이 곧 국가 경제의 활력이라며
지역경제 회생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KNN 추종탁입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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