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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채용비리 혐의 부산항운노조 압수수색

부산지검 특수부는 오늘(14)
부산항운노조 사무실과 신선대 지부, 노조관련자 집 등 10여곳을 대상으로 동시에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압수수색과 함께 일부 중요 피의자인 노조원들은 체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항운노조 간부와 노조원들이 노조 취업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포착했다며 수사 과정에서 부산항운노조의 구조적 문제가 들어나면 철저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항운노조는 2005년에도 취업비리등으로 전*현직 노조위원장등 10여명이 처벌을 받았지만 다시 검찰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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